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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파이브 조회 0회 작성일 2021-01-13 19:39:1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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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20 이태엽이 하는 고서적등 인사동경매입니다

도난 문화재 닥치는 대로 모아 은닉...799점 회수 / YTN

[앵커]
수십 년 동안 문화재를 훔쳐 사고판 사람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.

집과 사무실, 심지어 박물관 안 개인 금고에서도 도난당한 문화재들이 발견됐는데, 보물급 문화재까지 포함해 799점이나 됐습니다.

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.

[기자]
가게 안이 각종 골동품으로 가득합니다.

하지만 상당수는 도난 이력이 있는 장물.

경찰이 골동품 매매업자 67살 조 모 씨의 가게에서 도난 문화재 60여 점을 압수한 겁니다.

조 씨 등 16명은 고서적과 도자기부터 17세기 과거 시험 답안지까지 닥치는 대로 도난 문화재를 거래했습니다.

대부분이 고택이나 향교, 묘소 등에서 도난당한 것들이었습니다.

[정하완, 피해자(동래 정씨 32대손)]
"(묘소) 동자석이 없어진 거에요. 묻혀 있어야 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파볼 수도 없고 모르고 있었죠."

심지어 지난 1993년 보물 1157호로 지정된 '성리대전서절요'의 판본까지 포함됐습니다.

[최동원, 학예연구사]
"'성리대전서절요' 같은 경우는 임진왜란 이전의 지방 목활자본을 볼 수 있는 특이한 유물로 볼 수 있습니다. 그래서 가치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…."

경상북도에 있는 한 사설 박물관장은 박물관 대형 금고에 도난 문화재를 버젓이 보관하다 덜미를 잡혔고, 한 장물 업자는 35년 전 도굴한 지석을 서울 한복판에서 판매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.

이렇게 지난 8월부터 두 달 사이 회수된 문화재만 799점에 달합니다.

[김용기,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]
"심지어 박물관을 운영하는 사람은 찾을 테면 찾아가 봐라…. (바로) 거래를 할 경우에 수사기관에 포착될 수 있어서 장기간에 걸쳐 은닉하고 있었습니다."

경찰은 지난 2007년 도난 문화재 은닉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가 없어졌고, 문화재는 모르고 구입해도 장물 취득이 인정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
YTN 박광렬[parkkr0824@ytn.co.kr]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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